[일자리,창업] 비전공자 무경력자의 진로 고민 해결 - 일경험제도 관악구 차원에서 확대

고연재
발행일 2024-04-08 조회수 71

1. [제안배경]
- 최근 MZ세대의 특성
– 전공 불일치, 비전공자, 무경력자
- 취업준비생은 직무 경험을 쌓아야 하는데 기업은 직무 경험 있는 노동자를 필요로 함
- 진로 탐색은 취업 준비뿐만 아니라 대학 졸업 후, 직장 다니면서도 계속 달라질 수 있음
- 기취업자 입장에서도 다양한 노동자 간의 인식을 넓혀 직무에 대한 시야 넓히는 것이 좋음
- 그러나 사업장에서 굳이 직무외 분야 교육을 해줄 리가 없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지원 필요
* 인생설계학교- 스케쥴화가 되어있어서 적재적소x 정말 필요한 정보 활용에 어려움
* 일경험프로그램 - 국민취업지원제도 : 다양한 직무에서의 일경험 기회 제공

 

2. [정책내용]

- 청년에게 중소·중견기업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직무경력과 정규직 취업 가능성을 제고하고, 중소기업 등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는 청년 민간 일자리 창출 사업
- 청년 채용한 중소·중견기업에 6개월간 인건비(월 최대 80만원)와 관리비(인건비 10%) 지원
- 기업 요건 : 사업 참여 신청일 1개월 전(신청일 포함)부터 청년 채용일까지 고용조정으로 인한 인위적 감원 없을 것
- 청년 요건 : 만15세이상 34세 이하인 미취업자. + 2개월 이상 기간제 근로계약 체결, 4대 사회보험 가입, 소정근로시간 주 15시간 이상, 멘토 지정, 월 1회 업무지도·교육실시 등

 

3. [기대효과]

-취업준비생에게 직무 경험을 탐색해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
-구직자가 취업 준비 시 해당 경험을 통해 각자에게 더 보완해야 할 역량을 찾게 됨
-하나의 취업 스펙으로 이력서에 넣어 취업 가능성을 높임
-해당 사업 참여한 중소·중견기업은 일시적으로 인력난 해소 가능하고, 장기적으로는 기업 홍보 기회가 됨

Comment (1)

결국 중소기업은 인력 트레이닝 역할 밖에 못하는 기간으로 전락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